[The Fresno Bee]필리핀 일본 제국주의 성노예 강요에 대해 역사정의 회복주장   2014-07-04 (금) 15:15
historyngo   2,659

필리핀 일본 제국주의 성노예 강요에 대해 역사정의 회복주장



마닐라 ,필리핀 - 2차 세계대전 동안 일본군에 의해서 강제로 성 폭행당한 필리핀 여성들이 수요일 정당한 응보를 요구하면서 일본대사관까지 거리행진을 함과 동시에 ‘베니그노 아키노 3, 필리핀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는 동안 자기들의 절박한 이 문제를 언급하지 않고 침묵한 것을 비판했다.

 

이제 그들의 나이가 80대가 된 여섯 명의 노인들과 약 24명의 지지자들 그리고 활동가들이 일본대사관을 향하여 신조 아베 일본 수상은 그들이 당한 과거의 호된 시련에 대하여 사과하고 보상하라는 피켓을 들고 항의하였다.

 

“제국주의 일본군인들이 우리들에게 행한 것에 대하여 아베 정부가 사과하고 보상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84세의 에스텔리타 디씨가 말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 그리고 지금 필요한 것은 정의다.

 

에스델리타 디는 그녀와 또 다른 여인들이 자진하여 절개를 판 사람들이라는 지금까지 일본민족주의자들의 주장을 부인했다. 그 여인은 또 말하기를 자신의 의지와는 반대로 일본 군인들에 체포되어 트럭 안으로 밀어 넣어졌을 때 그녀의 시련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84세인 버지니아 비랄마는 “우리는 이제 나이가 많다. 그러나 우리가 참된 정의를 획득할 때까지 그리고 우리가 정의에 기반을 둔 평화가 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주 일본의 한 패널에서 일본이 전쟁 중 강제로 아시아 여성들을 학대한 것에

대하여 1993년 일본이 행한 획기적인 사과에 관한 한 연구의 유효성을 확인한 후, 희생

당한 여인들과 그 지지자들은 일본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그 범위를 넘어버렸지만

이 문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출처:

(The Fresno Bee,  2014.06.25)


http://www.fresnobee.com/2014/06/25/3995368/filipino-ex-sex-slaves-demand.html#storylink=cpy

 

 

[아사히 신문]아베의 무모한 집단자위권 추진에 일본 학자들의 경고 
현해탄의 파고를 넘어 - 하우봉 전북대학교 교수